망작이란 말이 많긴하지만 필자는 워낙 삼국지 골수팬이라 나름대로 플레이 중이다.

유비로 할때 최강 조합.

조조로 할때 최강 조합.
장수별로 뭔가 특수 기술같이 생긴게 적당히 마음에 든다.
그외 나머진 뭐...

성벽의 개념이 참으로 마음에 든다. 기병은 못올라가는 것도... ㅋㅋ
창병은 돌던지고 궁병은 활쏘고...
그러므로 공성병기 없으면 힘들다;;

투석기로 성문 빽샷? ㅋㅋ
큰 성은 성문이 2개씩 있기도 하다.

적의 병사수가 안습이긴 하지만 비슷한 병력이었을때 투석기가 없었다면 줄초상 났을 상황.
스샷찍을땐 거진 통일에 가까워졌을때라... 후후
그리고 전장에선 자신의 부대 시야에 없는 곳은 적부대가 안보인다.
그러면서 공격쪽도 본진이 생겨서 함락되면 퇴각해야 한다. 뭐 이런 것도 나쁘진 않은듯.
옛날에 풍향보고 적부대 위치 보고 저 멀리서 화공쓰고 불번지는거 구경했던게 갑자기 생각나네.
어쨌던 전장의 개념은 바뀌었지만 투석기는 꼭 필요하더라...라는 말씀.
그리고 한전투에 투입할 수 있는 장수가 6명 뿐이라 원군의 개념이 굉장히 중요하다. 원군 요청하면 4명 추가.
전체적으로 보면 적당히 재미있다.
하지만 삼국지가 늘 그렇듯 금방 패턴을 가지게 되고 같은 방법으로 계속 점령해 나간다. ㅎㅎ
내정쪽은 턴넘기기 게임이 되었다는 말이 많긴 한데...
기존에 인재들 투입해서 건물짓고 재야나 포로 인재등용은 커맨드 눌러주던 방식에서
건물짓고 증축하는데는 인재가 필요없지만 지은 건물에 인재를 배치하면 효과가 더 커지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사실 이러한 개념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11하면서도 도시 하나 점령한뒤 인재 확 투입해서 건물 싹 짓고나면 할게 없다.
이렇게 저렇게 쌓여가는(?)인재라고나 할까. 그러다보니 도시당 적당히 몇명씩 넣어두고 군단 지정하고식의 반복.
사실 전작에서도 건물 한번 짓고나면 턴넘기기는 마찮가지이다.
그리고 인재등용 일일이 눌러줘야하는 귀찮음.
하지만 이번작에선 뭔가 인재들이 계속해서 쓸모(?)가 있게 바뀐 것이다.
내정건물 12채 지어놓고 인재 12명 넣으면 효과가 커진다. 안넣어도 되고...
인재등용도 구인소란 건물 짓고 인재를 배치하면 매달 자동으로 인재등용을 한다.
그래서인지 인재들에게 월급을 주는데 이게 인물별로 다 다르게 책정된다. 연봉제? ㅋㅋ
그리고 이전처럼 100골 주면 충성 오르는게 아니고 연봉을 올려줘야해서 정말 생각을 잘해야한다;;
한번 주고 끝이 아니라 매달 나가는 월급이 오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무엇을 하든 가진 돈 범위 내에서 해야한다;;
이걸 하다보니 삼국지에서 위나라가 결국 통일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된다. ㅋㅋㅋㅋㅋㅋ
물량이 짱.
나머진 직접 해보는게 좋을듯하니 이만 줄여본다.
ps. 남들은 디아할때 나혼자 삼국지12

유비로 할때 최강 조합.

조조로 할때 최강 조합.
장수별로 뭔가 특수 기술같이 생긴게 적당히 마음에 든다.
그외 나머진 뭐...

성벽의 개념이 참으로 마음에 든다. 기병은 못올라가는 것도... ㅋㅋ
창병은 돌던지고 궁병은 활쏘고...
그러므로 공성병기 없으면 힘들다;;

투석기로 성문 빽샷? ㅋㅋ
큰 성은 성문이 2개씩 있기도 하다.

적의 병사수가 안습이긴 하지만 비슷한 병력이었을때 투석기가 없었다면 줄초상 났을 상황.
스샷찍을땐 거진 통일에 가까워졌을때라... 후후
그리고 전장에선 자신의 부대 시야에 없는 곳은 적부대가 안보인다.
그러면서 공격쪽도 본진이 생겨서 함락되면 퇴각해야 한다. 뭐 이런 것도 나쁘진 않은듯.
옛날에 풍향보고 적부대 위치 보고 저 멀리서 화공쓰고 불번지는거 구경했던게 갑자기 생각나네.
어쨌던 전장의 개념은 바뀌었지만 투석기는 꼭 필요하더라...라는 말씀.
그리고 한전투에 투입할 수 있는 장수가 6명 뿐이라 원군의 개념이 굉장히 중요하다. 원군 요청하면 4명 추가.
전체적으로 보면 적당히 재미있다.
하지만 삼국지가 늘 그렇듯 금방 패턴을 가지게 되고 같은 방법으로 계속 점령해 나간다. ㅎㅎ
내정쪽은 턴넘기기 게임이 되었다는 말이 많긴 한데...
기존에 인재들 투입해서 건물짓고 재야나 포로 인재등용은 커맨드 눌러주던 방식에서
건물짓고 증축하는데는 인재가 필요없지만 지은 건물에 인재를 배치하면 효과가 더 커지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사실 이러한 개념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11하면서도 도시 하나 점령한뒤 인재 확 투입해서 건물 싹 짓고나면 할게 없다.
이렇게 저렇게 쌓여가는(?)인재라고나 할까. 그러다보니 도시당 적당히 몇명씩 넣어두고 군단 지정하고식의 반복.
사실 전작에서도 건물 한번 짓고나면 턴넘기기는 마찮가지이다.
그리고 인재등용 일일이 눌러줘야하는 귀찮음.
하지만 이번작에선 뭔가 인재들이 계속해서 쓸모(?)가 있게 바뀐 것이다.
내정건물 12채 지어놓고 인재 12명 넣으면 효과가 커진다. 안넣어도 되고...
인재등용도 구인소란 건물 짓고 인재를 배치하면 매달 자동으로 인재등용을 한다.
그래서인지 인재들에게 월급을 주는데 이게 인물별로 다 다르게 책정된다. 연봉제? ㅋㅋ
그리고 이전처럼 100골 주면 충성 오르는게 아니고 연봉을 올려줘야해서 정말 생각을 잘해야한다;;
한번 주고 끝이 아니라 매달 나가는 월급이 오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무엇을 하든 가진 돈 범위 내에서 해야한다;;
이걸 하다보니 삼국지에서 위나라가 결국 통일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된다. ㅋㅋㅋㅋㅋㅋ
물량이 짱.
나머진 직접 해보는게 좋을듯하니 이만 줄여본다.
ps. 남들은 디아할때 나혼자 삼국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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