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8일
초딩시절의 로망 후레쉬맨
옛날옛날 한 옛날에 다섯아이가~ 우주멀리 아주멀리 사라졌다네~
아아... 어쩌다 마주친 후레쉬맨~ 내 마음을 사로잡아버렸네~
이거 본다고 부모님 조르고 졸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멋진 파이팅 포즈;;
아.. 네펠 누님. ㅡ.ㅡ;;; 나의 우상.
레드 : "옐로후레쉬 서치~"
옐로 : "오케"
저땐 저 대사가 왜그렇게 멋졌나 ㅡ.ㅡ
그놈에 타임스톱 3초 살인
늘 똑같은 패턴이었지만 비디오 나오길 아기다리 고기다리며 봤던... ㅡ,.ㅡ;
나름 반전도 있었고 (적끼리 싸운다던가 후레쉬맨은 결국 지구를 떠난다던가 하는...) 스토리도 있고 감동도 있었던 전대물
마음같아선 길게 적고 싶지만 사는게 바빠서 흔적만 남겨봅니다.
너무나 반가워서 말이지.
덧 :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옛날이 좋았다는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
딱히 온고지신 할려는 생각은 없는데 말이지.
추억? 반가움?
그때의 나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아아... 어쩌다 마주친 후레쉬맨~ 내 마음을 사로잡아버렸네~
이거 본다고 부모님 조르고 졸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옐로 : "오케"
저땐 저 대사가 왜그렇게 멋졌나 ㅡ.ㅡ


나름 반전도 있었고 (적끼리 싸운다던가 후레쉬맨은 결국 지구를 떠난다던가 하는...) 스토리도 있고 감동도 있었던 전대물
마음같아선 길게 적고 싶지만 사는게 바빠서 흔적만 남겨봅니다.
너무나 반가워서 말이지.
덧 :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옛날이 좋았다는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
딱히 온고지신 할려는 생각은 없는데 말이지.
추억? 반가움?
그때의 나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 by | 2007/11/28 01:43 | ▷ 캡춰 캡춰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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