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2일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 - 아직까진 내 생에 최고의 게임
말년 휴가나왔다가 친구의 꼬득임에 넘어가서 시작하게 된 게임.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
백업시디를 뒤지던 중에 찍어놓았던 스크린샷을 보니 옛생각이 나서...
난 우리 길드 정말 좋아했다.
한때 RvR이 너무 좋아서 다른 길드에 잠시 몸담고 있기도 했었고...
하나둘씩 길드를 떠난뒤에 결국 나도 길드를 옮기긴 했지만...
이 길드에 있었을때가 제일 즐겁게 게임했던거 같다.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
솔직히 다른 게임에 비해 이펙트는 좀 떨어지긴 하지.

그래도 전사 top10이었었지. 무지개암스.
미드에 어떤이는 2방에 죽었다 하고... 히브에 어떤이는 데미지가 약해서 팔라딘인줄 알았다 하고...
이러고 놀때도 있었고...
이런 뽀대용 캐릭터도 만들고 놀았지.
옷색깔과 포즈가 참 ....
그러고보니 내 캐릭터를 보고 고무장갑 꼈다는 소리도 참 많이 들었지.
원래 시작은 하이버니아 바드로 시작했었는데 말이지... 지금보니 스샷이 하나밖에 없군.
어쨌던 다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도 하지만...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
백업시디를 뒤지던 중에 찍어놓았던 스크린샷을 보니 옛생각이 나서...

한때 RvR이 너무 좋아서 다른 길드에 잠시 몸담고 있기도 했었고...
하나둘씩 길드를 떠난뒤에 결국 나도 길드를 옮기긴 했지만...
이 길드에 있었을때가 제일 즐겁게 게임했던거 같다.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



미드에 어떤이는 2방에 죽었다 하고... 히브에 어떤이는 데미지가 약해서 팔라딘인줄 알았다 하고...



그러고보니 내 캐릭터를 보고 고무장갑 꼈다는 소리도 참 많이 들었지.
원래 시작은 하이버니아 바드로 시작했었는데 말이지... 지금보니 스샷이 하나밖에 없군.
어쨌던 다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도 하지만...
# by | 2008/01/12 18:46 | ▷ 캡춰 캡춰 ◀ | 트랙백(1)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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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 생애 최고의 게임 : DA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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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봉이잖아!! 버럭
전장에서 만나서 때려줬어야 하는데!!!
발더섭이었어? 로큰롤길드 낯이 익다 ㅇ_ㅇ
락앤롤에 있을땐 RvR 거의 안해서... 흠흠.
친구넘들 와우가 재미다고 하지만 카피게임엔 취미가 없어서..
무지개 암스님 기억나네요^^ 전 박하사탕(화이어위져드)이란 아뒤로
즐겼었는데. 언젠가 다옥처럼 주옥같은 겜이 나와 다시만나길 ㅎ
다옥 배경음악 저도 듣고 싶어요 ㅠㅠ
로딩장면에서의 그 웅장한 음악...그 음악을 듣고 있으면 당장에라도 전장에서 용감히 싸우다 전사하여
/rel 을 누르고 싶은 충동이...ㅋㅋ
3일밤을 날세며 렐전띄었던...
yahoo 길드...
다옥 프리섭 인원수가 많이 적어요
올해 2월달에 만렙달고 안했는데
그리운분들 함 들어가서 해보셔요
최근에도 댓글이 달린걸보면 잊지못하는분들이 꽤나 있나보군여..
요즘게임은 특히 우리나라게임은 하기가 싫어..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