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SK는 안모으는데 ... 그리고 용웅상박 놓자말자...
약간 실소를 했지만 뭐 2번째 10코라는 것에 만족을...
요즘 보면 10코 뽑는 분들이 많아 현질 유혹이 엄청 오고 있다.
인벤에서 보니 저번 94~98선수 패치때 94엘지 풀덱 뽑는데 사십 몇장 들었다고 했던가...
생각해보면 술먹고 뭐 이런 유흥비 쓰는거 한달 참고 지를만 할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런 내 자신이 좀 웃긴다.
분명 얼마전엔 현질 안해서 고코 안나오냐고 징징댔던게 문득 떠오른다.
왜 징징댔을까...
이런 뻘생각하다보니 현질생각도 물건너가고...
어쨌던 같이 갈갈이할 1코 나올때까지 킵
요즘 매일매일 랭명전 돌린걸로 깔짝깔짝 까고 있다;
좋은 카드 나오면 그때그때 캡춰는 해두긴 하는데 모아놓고 보면 정리가 안되고 ㅡ.ㅡ;

9코 손민한 갈아서 선동렬. 오승환을 능가하네.


그렇다고 바로 나올 필욘 없는데... 조용준도 나오고...
난 정말 마무리의 달인인듯.
이카드 가지고 있는 동안 정신S급 과제 깨야할텐데...
정신 85 이상 하나만 더 나와줘어어어~~~
요즘은 고코가 잘나와서 도전과제 하기도 수월해진듯.
...라고하지만 아직 S급은 많이 남았을뿐이고...


이제 선발도 잘 뽑는듯.
박명환 9코도 있었구나.
적절하게 도전과제 깨면서 못깬 과제에 필요한 선수들 키핑중
명성이란게 생겼네. 난 189위
내 앞에 누가 있나 볼랬더니... 1위 다음이 189위냐 -_-
이런 쓸데없는건 왜 만들었데. 매주 새로 순위매기는 거면 아무 상관읍자나.







덧글
S급은 갤 생각도 못하고있죠...ㅋ
명성순위가...ㅋ
사실 이젠 더 할만한게 없지요;
전 130개 정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