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드디어 괜찮은 기사단에 걸리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 - 확산성 밀리언 아서


이야기에 앞서 지나가다 만난 마장형 티니아.
나도 이거 한장이 있는데 리미치 여유가 되면 언젠가는 풀돌하고 싶다. .... 못하지 싶다.



드디어 드디어 괜찮은 기사단 소속이 되었다.
...라지만 실상은 우리 파티 정도되는 파티 하나 더 같은 기사단에 소속된거긴 하지만 어쨌던 해피.
내 공헌도가 전체의 20%도 안되는 최초의 기사단.
혹 천상계를 생각했을수도 있겠지만 난 이걸로도 만족한다.
그나저나 역시나 월요일은 인간들이 열심히 달려댄다.
이 중요한 월요일에 술한잔 마셨지만 그래도 반띵 포션만 다 빨고 어찌어찌 1500위.
이번엔 과연 월요일이 지나도 저 순위가 유지될 것인가... 조낸 궁금하다.
(그런데 글적고 생각해보니 오늘 약점은 bc회복이었자나. ㅡ,.ㅡ 학생회장 한번 걸리면 쭉쭉 올라갈지도?)


한 전투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참가하는걸 처음본다.


오늘의 최고점
티켓으로 힐카드인 검성부터 살까 생각중.
근데 왜 배수가 아닌거야.
그나저나 경험치 3000남았네. 2시까지 잠 못잘수도 있겠는데... ㅡ.ㅡ;


현재 한줄덱.
리미치 결국 볼바 먹임. 먹이고나니 날린 한장이 또 아까워질뿐이고... ㅠㅠ 젠장.
어쨌던 데미지는 꾸준히 300만 나오는듯.


키라가 없긴하지만... 벌써 풀돌.
배수카드 없다고 드랍률을 높인걸까.


비경은 그냥 밑에서부터 도는중.
난 기교이긴 하지만 내렸다 올렸다 귀찮을거 같아서... 힐카드이기도 하고.



길가다 만나니 책사고 싶네. -ㅅ-
이만원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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